해외축구,국제친선전,UEFA NL 분석 [일본 VS 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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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2 [금]

[일본 VS 파나마]


일본은 이번 대표팀 소집명단에서 해외파를 대거 소집하였다. 다만 고바야시, 아사노는 부상으로 이탈하였다. 4-3-3 포메이션을 구사하던 일본은 중원에서부터 이뤄지는 짧은 패스를 활용한 축구로 찬스를 잘 창출해내고있다. 러시아월드컵 본선은 물론 최근 친선전에서도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코스타리카와의 친선전에서는 3:0 승리를 거두었다. 칠레와의 평가전은 지진으로 인해 취소되었고 최근에는 대한민국 대표팀과 같은 친선전 상대로 자주 설정하면서 기량을 테스트하고있다. 이번에는 러시아월드컵에서 주로 뛰었던 선수들이 대부분 소집되었다는 것이 눈에 띄는데 파나마가 극단적인 수비 이후 세트피스 득점을 추구하는 팀인만큼 일본으로써는 창조적인 패스를 통한 찬스생산이 필요하다. 일본의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경기력, 또한 지난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이전까지는 조직력이 좋지 못하였고 극단적인 수비를 취한 팀 상대로 나름 고전한 바 있었다.


파나마는 최근 A매치 5연패를 기록중이다. 10경기로 늘리자면 1승 2무 7패로 상당히 좋지 못한 상태이다. 이전 베네수엘라와의 친선전에서도 0:2로 패배하였는데 당시에는 주전선수들이 대거 소집이 되지 않은 라인업을 보여주었다. 이번 소집명단에서는 마차도, 쿠퍼, 바르세나스 등 A매치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합류하는만큼 최근 A매치 무승행진을 종료시키려고 할 것이다. 보통 4-4-2 포메이션으로 흔한 역습을 구사하고있다. 세트피스에서의 득점을 노려볼 수 있겠는데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출장한 원정경기에서 흐름을 잡아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파나마는 수비적으로 나서며 수비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은데 경기초반에는 일본의 체력을 소비시키면서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후에는 롱볼과 측면공격을 통하여 크로스 및 패스로 페널티박스안 난전을 유도 헤딩과 2차슈팅에 집중하는 형태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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