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텀은 진짜 잘하는데 보스턴에서 코비스러운 농구하는 느낌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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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9 [금]

코비가 진짜 집념으로 골넣어주고 중요할때 넣어주고 

 

득점이 필요한순간에 어떤방식으로든 득점을 올려주긴하는데

 

보스턴이랑 먼가 안맞는느낌이랄까요?

 

작년 테이텀이 오히려 더 깔끔하게 보스턴에 잘맞고 필요한건만 해주는거같은데

 

테이텀이 년차쌓이고 더잘해지다보니깐 뭔가 보스턴에 더 안맞아져가는 느낌이랄까요?

 

되게 아이러니하네요 실력은 더늘고 더 코비에 가까워져가는데 보스턴 농구에는 뭔가 좀 안맞는?

 

이게 어빙이있어서 그역할을 두명이하다보니깐 더그런거같아요

 

테이텀이 못하는게아니라 계속 더잘하고 더 실력이 늘고 더 에이스 더맨느낌이 나는데 

 

뭔가 스타일의 차이가 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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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상은 높은데 실력은 안따라주는 것 같습니다. 코비는 그 능력치에도 농구 스타일때문에 양날의 검이라고 엄청난 안티에 비난도 많이 받았는데 테이텀은 코비급 능력도 안되는데 비슷하게 하려고 하니 팀에 별 도움이 안되고 있죠. 2018.11.09 [금]
그냥 지금 민폐입니다 2018.11.09 [금]
그냥 못해요 올해 테이텀은. 스타일의 문제가 아니고. 2018.11.09 [금]
과도기이긴 하겠죠.... 다만 지금의 테이텀은 도움 안됨. 2018.1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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