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휴스턴이라서 반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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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9 [금]

라고 하셨던 분들이 엄청 많으셨는데 작년, 재작년과는 많이다른 모습같은 느낌은 저만 드는건가요 ...

 

공격은 애초에 터져야만 하는 컬러의 팀이었고 문제는 수비인데 어디부터 손대야할지 감이 .... 올시즌 휴스턴이 보여주는 농구는 딱 중하위권의 도깨비팀 정도의 수준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그냥 그 날 경기 슛감좋으면 이기고 그게 아니면 그냥 난사하다가 가비지로 가는...

 

막연히 휴스턴이기에, 네네랑 부상선수들 복귀하면 반등할것이다 라는 말도 점점 과연 그럴까? 라는 의심으로 바뀌어 가는데 막상 그때가 와바야 알겠지만 이런 의구심조차 들게 한다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이제서야 느끼지만 지금까지 휴스턴이 유지될수 있었던건 음바무테와 아리자의 수비를 기반으로한 사실은 엄청나게 조직적인 팀이었다는걸 느끼네요... 두선수 빠졌을 뿐인데 그냥 다른팀이 된 것 같습니다.

 

추가로 패배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진 않을까 앤써니에 대해서도 많이 걱정이네요... 본인자체도 엄청나게 부담느낄거같은데 이런식으로 시즌 끌고가면 팀이나 본인이나 서로 지치고 힘들것 같아서 말이죠 

 

그냥 단순히 네네를 비롯한 부상선수들이 복귀하면 자연스레 해결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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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자 없는것도 크고
인사이드도 카펠라 하나로 시즌 못버틸거같네요.
2018.11.09 [금]
모리볼의 핵심인 3점과 스페이싱을 활용한 페인트 존 득점 이 2개가 모두 안되고 있으니 반등을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이 모든 중심에는 CP3가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폴이 부진을 떨치지 못하면 지금의 모리볼 시스템 작동 자체가 어렵습니다. 하든한테 과부하만 걸릴 뿐이지요. 고든의 집나간 슛감이 좀 회복한다면 나아질거 같기도 한데.... 뭐 한 번 지켜봐야죠 2018.11.09 [금]
네네도 나이가 많은데 큰일이네요..

2018.11.09 [금]
수비코치가 복귀했으니 부상선수의 복귀와 함께 수비력 향상을 동반한 반등을 기대해봐야겠죠. 여지가 있긴 합니다.

2018.11.09 [금]
앤써니가 있는팀은 자꾸 도깨비팀이 되네요..

2018.1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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