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8일 평양서 '유소년국제축구'… 국내 3개팀 오늘 서해선 육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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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9 [목]
남북이 함께하는 유소년 국제축구대회가 평양에서 열린다. 

9일 남북체육교류협회는 연천유소년축구팀 등 국내 3개 축구단과 조직위 관계자 및 우즈베키스탄 선수단 등 164명이 제4차 아리스포츠컵 국제축구경기대회를 위해 10일 서해선 육로를 통해 북측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참가선수단은 6개국 8개팀으로, 개막식은 오는 15일 김일성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폐막식은 18일 진행될 예정이다. 

아리스포츠컵은 이번이 21번째 정기 교류전으로 2006년부터 2017년까지 남북지역에서 12회, 중국에서 8회 등 모두 20회에 걸쳐 매년 중단 없이 열렸다. 

김경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은 "남북스포츠교류는 유엔 제재 등 어떤 환경 속에서도 실천 가능한 효과적인 대화 수단"이라면서 "이번 대회가 민간교류 활성화 창구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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