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측, "다음 주에 윤곽 나올 듯…그래도 유럽 가능성 크다"

  • 0/199
  • 2018.08.08 [수]
0000029413_001_20180808162452830.jpg?typ

[풋볼리스트] 류청 기자= 이청용은 어디로 갈까? 이청용 측에서는 다음 주 중으로는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여름 이적 시장이 막바지로 흐르고 있다. 크리스탈팰리스를 떠나는 이청용도 다음 행선지를 놓고 마지막 고민을 한다. 이청용 대리인인 윤기영 인스포코리아 대표는 '풋볼리스트'와 한 전화통화에서 "계속 알아보고 있다. 다음 주 정도에는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행선지도 조금씩 좁혀가고 있다. 일단 일본 J리그 쪽은 배제되는 분위기다. 윤 대표는 "일본 쪽도 고민했었으나 마땅한 자리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J리그 한 관계자도 "일단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게다가 외국인 자리가 많이 남아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여전히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은 유럽이다. 윤 대표는 "이청용은 유럽에 남을 수 있다면 연봉 같은 부분은 포기할 생각이다. 아직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유럽이 다른 곳보다는 가능성이 더 크다. 뛸 수 있다면 좋은 리그의 2부리그도 상관 없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윤 대표는 "8월 말까지는 이적 시장이 열려 있다. 계속해서 좋은 구단을 알아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청용은 2009년 볼턴원더러스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디뎠다. 그는 2015년 크리스탈팰리스로 이적했다. 지난 2017/2018시즌에는 6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님의 자유에 등록된 다른글
무슨 좋은리그 타령을 하고있엌ㅋㅋ 지난시즌 5경기 94분 경기 뛴 선수가 리그 가릴 처지냐. 2018.08.08 [수]
차라리 독일2부리그 이재성있는 팀으로 옮겨라 청용이 너라면 받알줄거야 2018.08.08 [수]
형....그래도 리즈시절에 좋은폼 많이 보여줘서 고마웠어요....무리한 부탁같지만 지금이라도 케이리그 와서 후배양성해줬으면 좋겠어요...편하게 좀 살아요.. 팬으로서 너무 안타깝네요 2018.08.08 [수]
홀슈타인가서 이재성이랑 같이 뛰면 안되려나 아니면 아욱국 가자 2018.08.08 [수]
박주영도 국내리그 뛴다! 왜 이리 망가졌냐? 축구선수가 뛰지 못하는 건 굴욕이다 2018.08.08 [수]
그래도 유럽 가능성이 크다는게 소름이네 어디 오스트리아 가려나 아님 2부리그? 2018.08.08 [수]
안타깝다. 그냥 본인이 뛸수있는 곳을 가지... 2018.08.08 [수]
게시판
제목 글쓴이 등록일
포인트 + 2
2019.04.13 [토]
홈깡패들 + 1
2019.04.11 [목]
하든 MVP + 3
2019.04.11 [목]
NBA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 시즌 막판에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 2
2019.04.11 [목]
그레이슨앨런 40득이네요 + 2
2019.04.11 [목]
포틀 썬더는 어디가 배당 정배일까요..? + 2
2019.04.11 [목]
이번 플옵 토론토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3
2019.04.11 [목]
궁금한게 있는데 + 1
2019.04.11 [목]
노비츠키가 떠나니 너무 공허하네요
2019.04.11 [목]
염원하던 폴조지의 25+ 득점을 본 시즌이 되었네요... + 3
2019.04.11 [목]
유타가 이길거라 생각합니다!! + 2
2019.04.11 [목]
가장 극적인 하위시드팀의 선전
2019.04.11 [목]
마지막 한 사람
2019.04.11 [목]
휴스턴과 유타 사이에 상성이라는게 있나요? + 5
2019.04.11 [목]
르브론은 어떻게 은퇴 할까요? + 1
2019.04.11 [목]
샌안 이제 준비는 잘마친것같습니다. + 3
2019.04.11 [목]
크라우더에서 하든 막는 방법을 알려주는 베벌리 + 6
2019.04.11 [목]
멤피팬으로 돌려 보는 희망사항들. + 2
2019.04.11 [목]
하든이랑 친한선수가..
2019.04.11 [목]
okc가 제일 기대됩니다 + 7
2019.04.11 [목]